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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조회
API
A/AAAA/MX/TXT/NS/CNAME/SOA 레코드를 조회합니다.
DNS 조회란?
DNS Lookup은 도메인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도메인에 설정된 DNS 레코드를 종류별로 조회해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A(IPv4 주소), AAAA(IPv6 주소), MX(메일 서버), TXT(SPF·DKIM·도메인 소유권 검증 등), NS(네임서버), CNAME(별칭), SOA(권한 시작 레코드) 타입을 지원하며, 도메인이 실제로 어디를 가리키는지, 메일과 인증 설정이 올바른지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가 아니라 서버에서 조회를 수행합니다. 웹 브라우저의 자바스크립트에는 임의 도메인에 대한 원시 DNS 레코드를 직접 질의할 수 있는 API가 없기 때문에, 입력한 도메인은 서버로 전달되어 서버가 대신 리졸버에 질의한 뒤 결과만 반환합니다. 조회에는 Cloudflare(1.1.1.1)와 Google(8.8.8.8) 퍼블릭 리졸버를 사용하며, 타임아웃 5초에 재시도 2회로 안정적으로 결과를 가져옵니다.
실무에서는 도메인 이전(마이그레이션) 후 A/AAAA 레코드가 새 서버를 가리키는지, MX 레코드가 올바른 메일 호스트로 향하는지, SPF·DKIM·DMARC 같은 TXT 레코드가 예상대로 배포됐는지 확인하는 데 특히 유용합니다. 로컬 캐시나 회사 내부 DNS의 영향을 받지 않고 퍼블릭 리졸버 기준의 결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사용 방법
- 조회할 도메인을 입력합니다(예: example.com). www 유무나 서브도메인(예: mail.example.com)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확인하려는 정확한 호스트명을 입력하세요.
- 레코드 타입을 선택합니다. IP 주소는 A/AAAA, 메일 서버는 MX, SPF·도메인 검증 문자열은 TXT, 위임 네임서버는 NS를 선택하면 됩니다.
- 'DNS 조회' 버튼을 누르면 서버가 퍼블릭 리졸버에 질의해 해당 타입의 레코드 목록을 반환합니다. 각 레코드 옆의 복사 버튼으로 값을 그대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레코드가 0건으로 나오는데 도메인은 정상입니다. 왜 그런가요?
- 선택한 타입의 레코드가 해당 도메인에 설정돼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CNAME으로 설정된 서브도메인은 A 조회 시 비어 있을 수 있고, 메일을 쓰지 않는 도메인은 MX가 없습니다. 타입을 바꿔 다시 조회해 보세요. 존재하지 않는 도메인(ENOTFOUND)도 빈 결과로 표시됩니다.
- 내 컴퓨터의 nslookup·dig 결과와 값이 다릅니다.
- 이 도구는 Cloudflare(1.1.1.1)와 Google(8.8.8.8) 퍼블릭 리졸버 기준으로 조회합니다. 회사·ISP의 내부 DNS나 hosts 파일, 스플릿 호라이즌 DNS를 쓰는 환경에서는 로컬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레코드를 변경했다면 TTL 만큼 캐시가 남아 전파가 완료될 때까지 값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 DNS 변경이 반영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 레코드의 TTL(Time To Live) 값에 따라 다릅니다. TTL이 300초면 최대 5분, 3600초면 최대 1시간까지 기존 캐시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변경을 앞두고 미리 TTL을 낮춰 두면 전파를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 TXT 레코드로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 SPF(발신 서버 허용 목록), DKIM 서명 키, DMARC 정책, 그리고 Google·GitHub 등 서비스의 도메인 소유권 검증 문자열이 모두 TXT로 배포됩니다. 메일 인증이나 도메인 검증이 실패할 때 TXT 조회로 값이 실제 배포됐는지, 오타나 중복이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