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도구
URL 인코더
문자열을 URL 인코딩/디코딩합니다.
URL 인코더 / 디코더란?
URL 인코더/디코더는 텍스트를 퍼센트 인코딩(percent-encoding) 형식으로 변환하거나, 이미 인코딩된 문자열을 원래 텍스트로 되돌리는 도구입니다. URL에는 알파벳, 숫자, 일부 기호만 안전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공백, 한글, &, ?, = 같은 문자는 %XX 형태의 16진수 코드로 바꿔야 브라우저와 서버가 값을 오해 없이 주고받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내장 함수인 encodeURIComponent와 decodeURIComponent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즉 쿼리 파라미터 값 하나를 인코딩하는 용도에 맞춰져 있어, 슬래시(/), 물음표(?), &까지 모두 이스케이프합니다. 전체 URL 구조를 보존하는 encodeURI와는 동작이 다르므로, 파라미터 값을 다룰 때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모든 변환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며 입력한 텍스트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API 토큰이 담긴 쿼리 문자열이나 내부 URL을 붙여넣어도 외부로 나가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상단에서 '인코딩' 또는 '디코딩' 모드를 선택합니다.
- 인코딩 모드라면 원본 텍스트(한글, 공백, 특수문자 포함)를, 디코딩 모드라면 %XX가 섞인 인코딩 문자열을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
- 결과가 아래 칸에 즉시 표시되며, 복사 버튼으로 결과를 클립보드에 담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디코딩할 수 없는 잘못된 입력이면 오류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encodeURIComponent와 encodeURI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encodeURI는 전체 URL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 ?, &, # 같은 구조 문자는 그대로 둡니다. 반면 이 도구가 쓰는 encodeURIComponent는 쿼리 파라미터의 '값' 하나를 인코딩하는 용도라 이 문자들까지 모두 이스케이프합니다. 파라미터 값을 만들 때는 encodeURIComponent가 맞습니다.
- 한글이 %EA%B0%80 처럼 여러 바이트로 바뀌는 이유는?
- 퍼센트 인코딩은 문자를 UTF-8 바이트로 변환한 뒤 각 바이트를 %XX로 표기합니다. 한글 한 글자는 UTF-8에서 보통 3바이트라서 %XX가 세 번 연달아 나타납니다. 정상적인 동작입니다.
- 디코딩할 때 오류가 나는 경우는?
- % 뒤에 올바른 16진수 두 자리가 오지 않거나(예: %ZZ, % 단독) UTF-8로 해석할 수 없는 바이트 조합이면 decodeURIComponent가 예외를 던져 오류로 표시됩니다. 인코딩된 문자열이 중간에 잘렸는지 확인해 보세요.
- 입력한 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 아니요. 인코딩과 디코딩 모두 브라우저 자바스크립트로만 처리되며 어떤 데이터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